‘수십억 해킹 피해’ 장동주, 람보르기니 몰고 미소 '활짝' [TD#]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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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수십억 대 해킹 피해를 고백한 배우 장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장동주는 5일 자신의 SNS에 "내일 밤 오후 10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만나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3억 대의 스포츠카와 함께 장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촬영 소품으로 사용되는 차량에 탑승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장동주는 지난달 휴대폰 해킹 피해를 토로하며 수십억 대의 금전 피해는 물론 부채까지 떠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10월 개인 SNS를 통해 검은 화면과 함께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뒤 종적을 감춰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KBS2 '학교 2017'을 통해 데뷔한 장동주는 '크리미널 마인드', '너의 밤이 되어줄게', OCN '미스터 기간제' 등 굵직한 작품들에 연이어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장동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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