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이윤진, 이혼 절차 원만히 합의 "충분한 협의 거쳤다" [공식입장]
||2026.02.06
||2026.02.06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범수가 전 아내 이윤진과의 이혼 법적 절차를 마침내 매듭지었다. 6일 이범수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범수 씨는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원만하게 정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이혼 과정에서 불거졌던 여러 갈등을 대화로 풀고 합의점에 도달했다는 설명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그간 쌓였던 오해를 해소하고, 앞으로 자녀를 둔 부모로서 서로의 앞날을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로써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이들의 법적 공방은 원만한 합의 속에 마무리됐다. 또한 소속사 측은 이혼 절차 중 확산됐던 각종 루머에 대해서도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범수 씨와 관련해 제기된 추측성 내용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근거 없는 비난이나 허위 사실 유포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자녀들의 사생활 보호를 최우선으로 강조한 소속사는 "당사자 간의 합의는 원만하게 이뤄졌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추가적인 억측이 양산되지 않기를 요청했다. 법적 정리를 끝낸 이범수는 본업인 배우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배우의 행보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