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 2연속 활약’…애노드·앤리, ‘음악·패션을 넘나드는 존재감’ 기대감↑
||2026.02.06
||2026.02.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애노드가 연이은 서울패션위크 참가를 통해 패션계와 음악계를 모두 사로잡는 존재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7일 개최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는 애노드가 ‘그리디어스(GREEDILOUS)’의 포토월과 런웨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특별한 무대에서 기대를 모으는 애노드는 트렌디한 프로듀싱 역량과 개성 있는 분위기로 또 한 번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애노드는 이전 시즌 ‘그리디어스’ 컬렉션에도 함께했으며, 이 과정에서 박윤희 디자이너와의 특별한 인연을 쌓아왔다. 지난 해에는 멤버 앤리가 직접 런웨이 모델로 선보여 뛰어난 신체 조건과 패션 소화력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2025 F/W 시즌에는 ‘페노메논시퍼’와 ‘덕다이브’ 쇼의 런웨이 음악 작업 및 현장 운영을 직접 맡으면서 쇼의 완성도와 분위기 형성에 핵심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싱어송라이터 앤리와 프로듀서 블랑으로 구성된 애노드는 감각적인 사운드, 스타일리시한 비주얼 등 다방면에서 유니크함을 드러내며 패션과 음악, 아트 분야에서 색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 F/W 시즌 서울패션위크의 ‘그리디어스’ 쇼에서 이들이 보여줄 새로운 시너지에 관심이 더욱 쏠린다.
사진=미스틱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