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영자, 남자들 환장한다는 스펙... 재력까지?
||2026.02.06
||2026.02.06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나솔 30기 영자
첫 등장 때부터 시선 끌었던 건 사실이죠
자기소개 전까지만 해도
예쁘다 분위기 좋다 이 정도였는데
자기소개 시작하자마자
남자들 표정이 슬슬 바뀌더라고요
여리여리한 외모에
아이유 닮은 느낌 살짝 있고
말투는 또 되게 털털해서
아 이 사람 반전 있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까
스펙이랑 생활 패턴이
진짜 남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조합이라
인기 폭발하는 게
이상하지 않겠더라고요
첫인상은 청순
성격은 완전 테토녀
30기 영자 보면
딱 첫인상은 청순 쪽이에요
가녀린 체형에 차분한 분위기
조용조용할 것 같은 이미지라
처음엔 보호본능 자극하는
타입인가 싶었는데
자기소개 듣다 보니까
완전 반대더라고요
성격은 엄청 활동적이고
말도 시원시원하게 하는 스타일
테토녀 그 자체 느낌이었습니다
괜히 남자들 표정에서
호감 올라가는 게 보였던 게 아니에요
외모랑 성격이 이렇게 반대면
호불호 갈릴 수 있는데
30기 영자는
이 반전이 오히려 강점으로 느껴졌어요
취미만 들어도
남자들 눈 반짝이게 만드는 타입
30기 영자는 93년생이고
현재 포스코에서
현장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하죠
벌써 9년 차라고 해서
여기서 한 번 놀라고
취미 얘기 나오는데
캠핑, 요리, 낚시가 쭉 나옵니다
특히 쭈꾸미 낚시 다닌다는 말에
솔직히 저도 놀랐어요
이런 취미 조합은
진짜 남자들이 환장하는 취미 아닌가요
캠핑 가서 요리하고
낚시 다니고
텐트도 혼자서 잘 친다고 하니까
생활력까지 느껴지는 타입
가만히 앉아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
밖에서 이것저것 즐기는 사람이라는 게
딱 느껴지더라고요
이런 여자 싫어하는 남자
거의 없을 것 같다는 생각 들었어요
결정타는 재력
근데 단점도 분명함
그리고 남자들 감탄사 터진 포인트
바로 재력이었죠
차곡차곡 모아서
서울에 아파트 한 채를
이미 마련해뒀다고 하니까
이건 진짜 어필 크게 됐을 것 같아요
30대 초반에
서울 자가 보유한 여자라는 게
쉽게 나오는 스펙은 아니잖아요
외모 성격 취미에
현실적인 재력까지 갖췄으니
남자들 반응 나오는 게
너무 이해됐습니다
다만 치명적인 단점도 있긴 해요
직업 특성상
공사 현장이 계속 바뀌다 보니까
지역 이동이 잦은 편이라는 점
자연스럽게 장거리 연애나
주말부부 가능성도 생기고
이 부분은 확실히
고민 포인트로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미모 스펙 재력 다 갖춘 상태에서
이 정도 단점이면
감수하려는 사람도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과연 30기 영자에게
누가 용기 내서 다가올지 궁금해지네요
(사진 출처: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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