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 원 주얼리로 시선 집중’…최미나수·어머니 “명품 DNA는 유전?”
||2026.02.06
||2026.02.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넷플릭스의 인기 예능 ‘솔로지옥5’에서 돋보이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최미나수의 집안 배경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미나수는 첫 등장 때 5만 원대 의상과 달리, 약 2,000만 원에 달하는 고가 목걸이를 착용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 각 회차에서도 억대에 이르는 주얼리 착용으로 시청자들에게 ‘영앤리치’ 이미지를 뚜렷하게 남겼다.
특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명품 유튜브 채널 ‘코코초이’에 공개된 과거 영상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이 영상에는 운영자의 동생이자 최미나수의 어머니가 출연했으며, 딸의 미스코리아 선발과 미스 어스 국제대회 우승 소식을 직접 언급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미나수의 어머니는 영상 속에서 “본의 아니게 ‘미코 엄마’로 불리게 됐다”면서, 딸의 성과를 자랑스럽게 밝혀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채널을 통해 어머니의 출연 사실을 확인하며, 두 사람의 닮은 분위기와 가족사를 주목하고 있다.
한편, ‘코코초이’ 채널 운영자가 과거 투병 끝에 별세해, 현재는 더 이상 영상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최미나수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善) 타이틀 획득과 2022년 미스 어스 세계대회 우승으로 한국 최초 기록을 세웠으며,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 어바나 샴페인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솔로지옥5’에서 뚜렷한 개성과 재력을 과시하고 있는 최미나수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솔로지옥5'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