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설 연휴 기대감 폭발…봉준호·변우석 “가족과 함께 꼭 봐야 할 감동 영화”
||2026.02.06
||2026.02.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월 11일 전국 극장 개봉을 앞둔 영화 '넘버원'이 설 연휴 대표 가족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계 거장 봉준호 감독은 “‘놀라운 배우 최우식, 위대한 배우 장혜진, 성실한 배우 공승연, 최고의 앙상블이 만드는 감동적 드라마다. 김태용 감독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깊은 신뢰와 함께 극찬을 전했다.
배우 변우석도 "와 오열했습니다"라는 짧지만 강한 글귀로 감동을 전하며 응원 대열에 합류했다.
박형식은 올해 가장 따뜻했던 작품으로 꼽았고, 셰프 손종원은 '넘버원'이 마음을 훈훈하게 해준 영화라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어 가수 죠지는 소중한 일상의 순간을 되새기게 하는 영화라 평가했으며, 최동훈 감독은 "가슴 따뜻한 집밥 이야기"라는 한마디로 영화를 설명했다.
트와이스의 정연, 레드벨벳 슬기, 세븐틴 승관, 하지원, 박소담 등 다양한 분야 셀럽들 또한 각각 “세대불문 온 가족 필람 영화”, “가족들과 보기 좋은 작품”,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영화”, “강력 추천”, “가족 극장 나들이 강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여기에 박희순, 박준면, 조한철, 진호은, 박정우 등 유명 배우들도 추천 릴레이에 동참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 다양한 스타들의 찬사가 이어진 영화 '넘버원'은 설 연휴, 따스한 감성과 함께하는 힐링 무비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넘버원'은 2월 11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화 '넘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