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금수저설 진실?’…민니, “집 3채·가족 전용 점술사까지” 솔직 고백
||2026.02.06
||2026.02.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들 멤버 민니가 그동안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태국 금수저설’에 대해 자신의 입으로 사실을 직접 밝혔다.
5일 공개된 ‘입만 열면’ 채널의 ‘이렇게까지 다 말할 줄 몰랐어’ 영상에서 민니는 미연과 함께 출연해 가족의 배경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진행자인 이용진은 “민니 가족이 태국에서 여러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소문과, 점술사를 둔 것이 맞느냐”고 물었다.
이에 민니는 “집이 세 채라는 부분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각 집에는 별도의 ‘헬스 방’이 마련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문 중 가족만 이용하는 점술사가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우리 가족 전용으로 봐주는 점술사분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어머니는 리조트 업을 하고, 삼촌은 이름난 피아니스트라는 질문에도 모두 “맞다”고 답해, 이른바 ‘로열패밀리’ 집안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이용진은 민니에게 “혹시 아이돌이 취미로 하는 일이냐”고 던진 질문에 즉각 “절대 아니다”라고 부정했으며, 이는 거짓말 탐지기 결과 ‘진실’로 확인됐다.
한편 민니는 저작권료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수익 내역이 궁금해 확인했지만, 최근에는 관심이 덜하다”며 솔직한 태도를 보였다.
팬들 역시 “헬스 방까지 따로 있다니 남다른 배경”, “실력과 열정까지 인정받아 더 인상 깊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채널 '입만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