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은 눈 해명에 관심 폭발’…송해나 “알레르기 탓, 지금은 괜찮아” 직접 밝혀
||2026.02.06
||2026.02.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모델이자 방송인 송해나가 예능 ‘나는 솔로’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에서 눈이 평소보다 붓게 보인 장면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5일 송해나는 개인 SNS에 “전날 울었냐고 묻는 분들이 있다”며 최근 촬영 당시 다소 부은 모습의 셀카를 올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공개된 이후 최근 그의 심경 변화나 연애 문제로 인해 눈이 붓지 않았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이에 대해 송해나는 “알레르기가 눈 주위에 올라와 당분간 붓기가 남아 있을 것 같다”며 컨디션에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밝히며 추측을 일축했다.
이처럼 송해나의 변화를 유달리 주목하게 된 배경에는 앞서 여러 방송에서 공개된 연애 경험담이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10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나와 전 연인과 친구의 배신 등 아픈 연애사를 고백해 화제가 됐다.
당시 자신을 ‘쓰레기 컬렉터’라 칭하며, 전 남자친구와 지인의 배신을 직접 목격한 일화를 공개해 많은 사람들의 동정과 위로를 받은 바 있다.
2011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를 통해 데뷔한 이후, 송해나는 현재 ‘나는 솔로’에서 메인 진행자로 활약하며 시청자와 소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일로 온라인은 “결별이 아니라 다행”, “빠르게 회복하길 바란다”는 응원이 이어졌다.
사진=송해나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