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자’ 정종철의 든든한 아들 자랑…“캐나다 명문대 5곳 모두 합격”
||2026.02.06
||2026.02.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종철이 자녀의 해외 진학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월 6일, 정종철은 본인의 계정에 올린 글을 통해 아들 시후가 캐나다 현지 유학 생활 끝에 지원한 5개 대학 모두의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시후가 문을 두드린 대학은 토론토 대학교(세인트 조지 캠퍼스 사회과학부)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UBC) 키네시올로지 학과 등 캐나다 내에서도 상위권 명문으로 꼽히는 곳들이다.
이와 함께 맥마스터 대학교, 웨스턴 대학교,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에서도 각각 합격 소식을 받으면서, 모든 지원 대학 입학 허가서를 확보했다.
또한 정종철은 아들이 웨스턴 대학교에서 4만 달러, 맥마스터 대학교에서 2만 5,000달러의 장학금까지 제안받은 사실을 알리며 뿌듯해했다.
아들은 부모님이 유학을 지원한 것에 감사를 전하며 본인의 성공을 가족의 덕분이라 강조해 가족애를 드러냈다.
정종철은 직접 격려의 말을 건네며, 아직 대학 입학을 결정짓지 않은 시후의 모든 선택을 전적으로 응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정종철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옥동자’ 캐릭터로 대중에게 사랑받아왔으며, 연기자 황규림과의 결혼 후 1남 2녀의 가족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과 요리 실력 또한 공유하고 있다.
사진=정종철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