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꿈이 수학 선생님이었어요" 모델 신재은, 친구 카톡 한 통에 털어놓은 진심
||2026.02.06
||2026.02.06
모델 신재은이 자신의 SNS를 통해 뜻밖의 과거 이야기를 공개했다.
평소 화려한 몸매와 시크한 이미지로 주목받아온 그가, 친구에게 받은 카톡 한 통으로 인해 감춰뒀던 '수학 선생님의 꿈'을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러닝 크루 모집하던 신재은, 친구 카톡에 깜짝 고백
신재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러닝 크루 구함, Join my running crew"라는 문구와 함께 야외에서 운동복 차림으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검은색 크롭 탱크톱과 라벤더색 메쉬 팬츠 차림의 신재은은 러닝을 즐기는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눈길을 끈 건 그의 '수치사' 고백이었다.
신재은은 SNS를 통해 친구에게 받은 카톡 메시지를 공개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수치사 할 것 같아서 자백. 네이버에 왜 그러셨나요. 친구한테 카톡 받고 진짜 놀랐어요."
이어 그는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제가 초중고 때 장래희망이 수학 선생님이었어요. 그래서 누구 가르쳐주는 거 좋아하고 그래서..."
평소 모델 활동으로만 알려졌던 신재은이 학창 시절 수학에 재능이 있었고, 남을 가르치는 일을 즐겼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 "의외의 반전 매력" 네티즌 반응 폭발
신재은의 고백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겉모습과 다른 진지한 꿈을 가졌던 게 멋있다",
"수학 선생님이라니 완전 반전 매력",
"가르치는 거 좋아한다는 게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재은은 최근 '씻고 코 자자'라는 문구와 함께 블루 컬러 슬립 드레스 차림의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침실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찍은 해당 사진 속 그는 여유로운 일상을 과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 마무리
화려한 외모 뒤에 숨겨진 '수학 선생님의 꿈'.
신재은의 솔직한 고백은 그가 단순히 겉모습만이 아닌, 진지한 내면을 가진 인물임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