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습격 당한 원진아 구할까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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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원진아가 위기에 처했다. 6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11회에서는 해날로펌의 명을 따라 부당한 판결을 일삼던 이한영(지성)의 개과천선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한영은 이날 강신진(박희순)이 수오재의 주인이 되고 싶은 점을 감안해 전직 대통령 박강토가 강신진의 아킬레스건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영은 이날 한 팀인 김진아(원진아), 송나연(백진희) 등에게 “박강토의 위기가 분명히 불신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 가운데 김진아은 결국 적들의 표적이 됐다. 한 괴한이 강신진의 목에 칼을 들이댔고, 위기감을 느낀 이한영은 황급히 차를 몰면서 엔딩이 긴장감 있게 마무리 됐다. 과연 한영은 신진을 구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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