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크라잉넛 한경록, 갤러리 같은 집 공개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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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크라잉넛 한경록 집, 로커의 혼이 담겼다.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크라잉넛 한경록 집,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한경록 집은 갤러리와도 같았다. 기안84는 “저는 형님 집이 좀 낡고 변기도 지저분하고 그럴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한경록 집은 소품 감각이 남달랐다. 코드쿤스트는 “가구 배치 같은 게 홍대에서 잘 나가는 뮤지션의 작업실처럼 돼 있다”고 말했다. 집 안 곳곳 보이는 예쁜 소품, 화분들이 한경록의 미감을 엿보게 했다. 한경록은 “집의 반은 빛이다”라고 생각한다면서 조명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해당 집은 고양시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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