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마음 어디로?’…‘나솔사계’ 세 남자 사이서 혼돈의 연애전선
||2026.02.07
||2026.02.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국화가 세 남자 사이에서 선택을 앞두고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2일 방송분 예고편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이 데이트 상대를 정하게 되면서 국화에게 어려운 선택의 순간이 찾아왔다.
제작진의 안내에 국화는 깊은 한숨을 쉬며 고민에 빠졌고, 숙소로 돌아와서는 “힘들어…”라며 정신적으로 지친 모습을 보였다.
혼란은 계속됐다. 26기 경수와의 대화 자리에서 국화는 “정신이 산만해진 것 같다”며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털어놨고, 곧 이어진 22기 영수와의 만남에서는 “데이트권을 가져간다면 영수에게 쓰겠다”며 또 다른 속내를 전해 러브라인에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국화 바라기’로 불리는 미스터 킴과의 동선도 주목받았다. 국화는 미스터 킴이 있는 방을 찾아 “이야기 좀 할까”라고 운을 떼,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증이 커졌다.
이를 통해 국화가 누구를 선택할지, 그녀의 진심이 밝혀질지는 12일 방송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한편, ‘돌싱 특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솔사계’는 지난 5일 시청률 2.7%, 최고 3.03%의 기록을 세우며 목요일 저녁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사진=SBS Plus,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