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연스러워졌다’…서인영, “코 보형물 완전히 제거” 후 근황 공개에 쏠린 시선
||2026.02.07
||2026.02.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서인영이 코에 있던 보형물을 제거한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인영은 2월 7일 자신의 SNS에 “지긋지긋하지만 20년 지기, 사랑하는 내 팅규”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서인영은 오랜 친구와 함께 다양한 포즈로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전과 달리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변신하며 한층 더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장기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로 주목받았다.
최근 서인영은 자신의 SNS 라이브를 통해 코 보형물을 모두 제거했음을 밝혔다. 그는 “코끝을 너무 뾰족하게 만들었다가 문제가 생겼고, 이제는 아무것도 넣을 수 없는 상태라 다 뺐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과거 38kg까지 살이 빠졌지만, 현재는 10kg 정도 늘었다”며 건강한 근황을 덧붙였다.
이러한 변화에 팬들은 “자연미가 더 보기 좋다”, “지금이 제일 예쁘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과거 쥬얼리 활동 시절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최근에는 한층 편안해진 표정과 자신감을 보여 변화된 모습을 선보였다.
2023년 초 비연예인과 결혼했던 서인영은 같은 해 11월 합의 이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현재는 다양한 일상과 음악활동을 SNS를 통해 직접 전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서인영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