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씨암탉 요청에 모두 충격’…장인어른 폭로와 군산 투어의 반전 비화
||2026.02.07
||2026.02.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인 장동민이 처갓집이 있는 전북 군산을 방문해 장인어른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진 가운데, 예상치 못한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7일 밤 9시 방송될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6회에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다섯 명은 ‘처갓집 투어’에 나서며 군산의 유명 명소와 식당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장동민의 장인어른은 영화 ‘타짜’, ‘8월의 크리스마스’의 촬영지로 이름난 장소를 안내하고, 자신의 단골 맛집에 이들을 이끈다.
차 안에서는 첫째 딸 지우에 관한 애정 어린 사연이 공개된 가운데, 장동민은 딸이 밥을 먹다가 혀를 깨문 후 예상치 못한 말을 한 경험을 털어놔 동행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군산의 한 식당에 도착한 자리에서 장인어른은 “동민이 결혼 비화가 있다”고 언급하며, 딸과의 첫 만남 당시 장동민이 “장모님, 씨암탉 한 마리만 잡아 달라”고 전화를 걸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현장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김준호는 그 이유를 집요하게 물으며 호기심을 더했다.
한편, 이번 ‘처갓집 투어’에서는 ‘최다 독박자’에게 가수 화사의 ‘굿 굿바이’ 뮤직비디오 복장을 입고 겨울 바다에 들어가는 독특한 벌칙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동시에 패러디에서 박정민 역할을 누가 맡을지 유쾌한 논의가 이어졌다.
군산의 풍경과 유쾌한 일화, 그리고 벌칙 현장이 모두 담길 예정인 이번 회차는 7일 저녁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