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스케일부터 통 크게’…추성훈·노홍철, ‘마니또 클럽’ 두 번째 미션에 현장 긴장감
||2026.02.07
||2026.02.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마니또 클럽’이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또 한번 색다른 선물 전달 미션을 펼친다.
2회에서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마니또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고 준비한 선물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노홍철은 이수지를 위한 맞춤 선물과 정성이 담긴 손편지, 직접 고른 동화책, 여행에서 구한 니트, 그리고 이수지가 즐겨 마시는 커피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마니또임을 숨기기 위해 메이크업샵에 기습 방문해 낮은 포복으로 움직이며 현장 분위기를 살짝 긴장감 있게 만들었다. 이수지는 한동안 자신의 마니또에게서 연락이 없다며 궁금해했으나, 노홍철은 자신의 존재를 감추고 실시간 반응을 관찰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추성훈은 마니또로 선정된 노홍철과의 공통 관심사인 ‘바이크’를 통해 특별한 교감을 선보였다. 그는 한정판 오토바이를 선물로 고르며, 서킷 전체 대관이라는 파격적인 계획까지 세웠다. 하지만 마니또 클럽의 룰인 비밀유지와 예상치 못한 변수로 여러 위기를 맞이했다. 이어 추성훈은 의문의 월드스타까지 섭외를 시도하는 등 한층 더 새로워진 계략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등이 공식적으로 한 자리에 모이는 장면과 함께 의문의 인물이 등장해 긴장감을 준다.
‘마니또 클럽’ 두 번째 회차는 2월 8일 일요일 저녁 6시 5분에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