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앤나잇’ 김준호, 안면거상 수술한 심형래에 "개그계 '거상'" 폭소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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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데이앤나잇' 심형래가 '안면거상' 수술 비하인드를 전했다. 7일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에선 심형래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안면거상' 수술 관련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날 심형래는 최근 붕대를 감고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안면거상' 수술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자신의 영구 캐릭터로 팬들과 소통하는 유튜브를 진행하던 일화를 밝혔다. 심형래는 "영구로 나와야 하는데, 분장을 해도 예전 같은 느낌이 나지 않았다. 옛날 영구의 본모습을 보여줘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그는 주름을 없애주는 '안면거상' 수술을 한 달전 과감하게 시도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개그계의 거장이 아니라 개그계의 '거상'이라고 소개하면 어떻겠냐"라고 제안했고, 심형래는 "안 웃기다"라고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데이앤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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