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 K팝 남자 아이돌 첫 유튜브 쇼츠 1억 뷰 돌파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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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K팝 남자 아이돌 최초로 유튜브 쇼츠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엔시티 위시가 지난해 8월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참참참’ 쇼츠 콘텐츠는 8일 조회수 1억 뷰를 넘겼다. K팝 남자 아이돌 공식 계정에 업로드된 쇼츠 영상 중 첫 1억 뷰 기록이다. 화제가 된 영상은 엔시티 위시가 함께 ‘참참참’ 대결을 하는 영상이다. 물에 빠지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멤버들의 유쾌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며 유튜브 쇼츠에서만 약 6개월 만에 시청 조회수 1억을 달성했다. 엔시티 위시는 유튜브 쇼츠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 글로벌 숏폼 플랫폼의 중심에 서 있는 그룹으로, 노래와 커버 댄스, 밈 챌린지, 활동 비하인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발 빠르게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0일 인스타그램은 엔시티의 ‘아둥바둥’ 릴스 콘텐츠를 공식 계정에 현재 가장 트렌디한 릴스로 직접 소개하기도. 해당 콘텐츠는 촬영 각도에 따라 영상 속 주인공이 키링처럼 보이는 영상으로 올겨울 유행 챌린지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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