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금 질문에 스튜디오 초토화’…배기성♥이은비, 한의원서 솔직 토크 폭발
||2026.02.08
||2026.02.0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월 9일 방송 예정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뮤지션 배기성과 이은비 부부가 2세 계획을 위해 유명 한의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결혼 9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은 아직 자녀가 없으며, ‘난임 부부의 성지’로 통하는 한의원에서 상담을 받는 과정에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특히 이은비는 “주변에서 아이를 가지려면 무조건 많이 하라고 하더라”며 두 사람의 사적인 부분에 대한 질문을 거침없이 던져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에 한의사는 50대인 배기성의 체력적 한계를 언급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으며, 이은비는 “횟수가 중요한지, 한 번에 강하게 하는 게 중요한지” 등 궁금증을 연이어 쏟아냈다.
또한 “깊숙하게 하면 아들이고 아니면 딸이라던데 사실이냐”며 속설에 대한 질문까지 이어가 한의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배기성은 아내의 거침없는 화법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으며, MC 김국진 역시 “정말 과감한 면이 있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은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진짜 오프 더 레코드로 궁금하던 게 있다”고 말해, 결혼 생활과 2세 계획에 대한 진솔한 질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고됐다.
본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실제로 어떤 고민과 답변을 주고받았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