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몸매 유지 비법 공개’…김병철 “실내 자전거로 자기 관리 끝판왕”
||2026.02.08
||2026.02.0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병철이 오랜 기간 체중을 일정하게 유지해온 비결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병철이 연극 무대를 마치고 나온 이상윤을 응원하기 위해 뒤풀이 자리에 참석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장에는 박근형, 최민호, 김가영, 신혜옥 등 연극 동료들이 함께해 결속된 팀워크를 엿보게 했다.
김병철은 평소 대중적 이미지와 달리, 유쾌하고 장난스러운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무대와 연기에 관한 고민을 털어놓는 이상윤에게 깊이 공감하며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동료들과도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특히 20대 이후 약 30년간 체중을 거의 변화 없이 유지해온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실내 자전거를 짧지만 강도 높게 타는 습관이 꾸준함의 원동력임을 알렸다.
현장의 박근형은 김병철의 연기 실력과 자세에 대해 극찬하며 8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선 모습에 찬사를 보냈고, 그의 배우로서의 진가를 재조명했다.
김병철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는 초능력 변호인 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보여줬고, 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향후 활동에도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