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클럽’ 제니, 캠핑의자→피규어 선물까지… 남자 취향 저격 [TV나우]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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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마니또 클럽'에서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배우 덱스의 취향을 탐구했다. 8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 제니가 덱스를 위한 선물을 구매했다. 이날 덱스의 마니또로 나선 제니는 남자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한 물건을 찾아 나섰다. 그는 "저만의 방식대로 하면 되는 거다. 여러 물품을 사서 향수를 뿌려 향을 남기고 마지막에 향수를 선물하는 거다. 그럼 그 향을 맡고 내 마니또가 근처에 왔다고 생각하지 않겠냐"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니는 덱스의 취미를 알게 된 뒤 캠핑용품 가게에 방문했다. 그는 다용도 칼과 캠핑 의자를 둘러보며 "남자들이 이런 걸 좋아하지 않냐"라면서 덱스의 취향을 고려한 물품을 준비했다. 제니는 "지금 이름 과자와 피규어, 의자, 의자 커버, 우산, 칼까지 여섯 개의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좋은 선물을 살 수 있어 기분이 좋다. 나중에 사용 후기를 남겨주시라. 제가 원하는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다. 그렇지 않으면 혼란스러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마니또 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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