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유명 女스타
||2026.02.08
||2026.02.08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아나운서 노윤주를 아시나요?
2017년 KBS ‘생방송 아침이 좋다’의 리포터를 거쳐 현재 SPOTV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그녀에게는 반전 과거가 숨어있대요.
노윤주는 중학생 때부터 스포츠 아나운서를 꿈꿔왔다는데요.
결국 그 꿈을 이뤄낸 모습이 참 멋있는 것 같죠.
그런 그녀가 사실은 미스코리아 출신이었다는 사실!
일본 유학 시절 재미삼아 미스코리아 일본 대회에 출전했는데, 덜컥 진(眞)에 오른 거예요.
하지만 그녀의 남다른 미모를 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미모만큼이나 훌륭한 노윤주의 패션 센스도 소개해 드릴게요.
패딩과 숏스커트의 조화. 패딩은 허리를 잡아주는 디자인이라 부해보이지 않아요.
숏스커트는 다리의 노출 비중을 늘려 비율을 살리죠. 스타킹은 필수!
장갑과 신발로 포인트. 너무 따로 놀지 않는 차분한 컬러들을 선택해 앙증맞은 느낌을 한 층 더했어요.
2025년 대히트 아이템, 프린팅 스타킹이에요. 밋밋한 스타킹의 색다른 변신.
도톰한 퍼자켓이 우아하면서도 유니크한 느낌을 줍니다. 레더와의 매치도 훌륭해요.
플리츠 형태의 스커트가 약간 가벼운 무드를 연출하며 전체적인 톤이 너무 가라앉지 않도록 잡아줘요.
코트를 메인 아이템으로 사용했어요. 큰 단추와 카라, 허리끈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코트를 꾸며줍니다.
블랙 롱부츠를 선택해 단아한 분위기를 이어가요. 스타킹도 검정색으로 통일!
많이 삐져나오지 않고 동그랗게 말아 올린 머리가 단정한 무드를 연출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