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민석, 매일 다이어트와 전쟁 중 "2주간 10kg 쪘다" [TV나우]
||2026.02.08
||2026.02.08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남성듀오 멜로망스 멤버 김민석이 근황을 전했다. 8일 밤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민석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민석은 365일 다이어트와 전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삼겹살 10인분 곱창 5인분을 먹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2주 동안 10kg이 찐 적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단백질만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 황제 다이어트가 있지 않았냐.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그렇게 먹으면 살이 안 빠진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김민석은 체중 증가로 생긴 일화를 공개하기도. 그는 "군대 가기 직전에 행복하게 활동하기 위해 많이 먹었었다"라며 "살이 많이 찐 상태에서 입대해 멜로망스 김민석 맞냐고 물어보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