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중국계 재벌인 저우 창펑이 조 단위 돈세탁 관련건으로 유죄 인정했으나 트럼프 자식들 기업 돕고 사면받음. 유전무죄 무전유죄. 슈카월드에 나온 나라별 소득대비 원룸 임대료 통계표현재 트위터에서 난리난 프랑스 올림픽 이슈일본인들이 서울 지하철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것'최악 민폐' 직원 3일 만에 잘랐다가…"5000만원 뜯겼어요전쟁을 막겠다며 학생들이 미군 훈련장에 난입했던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