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simum utile 정식 한국 명칭은 없는데 '우유나무'라고 하는 것 같음 주로 중남미의 열대우림에서 발견됨 나무 겉껍질을 자르면 이렇게 하얀 수액이 나옴 생긴 것 뿐 아니라 맛도 우유와 비슷하다고 한다 약간 묽고 풋내와 특유의 향이 나는 우유 그래서 원주민들은 우유 대신 섭취하는 경우도 있었음 다만 상업적으로 재배되는 품종이 아닌지라 수액 맛이 나무 개체마다 달라서 그게 장벽인 듯 입대 후 바람난 여친 잡으러 간 해병대한 아프리카 여성의 비극적 삶주차 엉망으로 해놔도 전화하기 무서운 차버즈4 시리즈 지금까지 유출 나온거 대충 정리NC 직원의 자사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