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골퍼 위한 퍼포먼스 혁신’…캘러웨이, XJ·XT 신제품으로 성장 단계별 지원
||2026.02.09
||2026.02.09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성장 중인 주니어와 10대 청소년 골퍼를 위한 XJ·XT 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XJ·XT 주니어 골프 세트는 골프 입문 이후 실력 발전 과정까지 고려해, 클럽 구성과 세부 스펙을 체계적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XJ 세트는 신장 115~135cm의 XJ-2, 130~150cm의 XJ-3 모델로 구성되며, 주니어 골퍼의 신체와 스윙 스타일을 반영한 전용 사양으로 보다 손쉽게 골프를 배울 수 있게 설계됐다.
XJ-2에는 6개 클럽, XJ-3에는 하이브리드를 추가해 7개 클럽이 제공된다. 티타늄 헤드 드라이버와 경량 그라파이트 샤프트를 적용해 비거리와 스윙 안전성을 높였고, 높은 관용성을 지닌 캐비티백 아이언과 오디세이 주니어 제일버드 퍼터가 포함됐다.
동시에 XT 세트는 신장 150~175cm 청소년 골퍼를 위한 제품으로,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총 10개 클럽이 포함된다. 전체 클럽 구성은 정확도와 거리를 모두 확보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퍼터 역시 오디세이 주니어 제일버드 퍼터를 채택했다.
블랙 컬러의 스탠드백과 헤드커버가 기본 제공되며, 골프를 막 시작하는 단계부터 실력 발달 시기까지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연습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XJ·XT 세트는 캘러웨이의 축적된 골프 기술을 반영해 비거리 향상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올바른 스윙 습득과 즐거운 플레이 경험 제공을 목표로 한다. 모든 구성에는 스탠드백, 헤드커버가 포함되고, 주니어 세트 구입 시 한정 수량의 네임택도 증정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측은 이번 신제품이 주니어 및 청소년 골퍼의 성장 과정과 플레이 환경을 꼼꼼하게 고려해 개발됐다며, “골프 입문자와 실력 향상 단계 모두 보다 즐겁고 손쉽게 골프를 익힐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캘러웨이골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