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플렉스’…혜리, 동생 위해 불가리 호텔 예약 “카드값이 동기부여”
||2026.02.09
||2026.02.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혜리가 출산을 앞둔 동생을 위해 일본 도쿄로 특별한 태교여행을 준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에 공개된 영상에서 혜리는 임신 30주 차에 들어선 동생과 일본 도쿄로 떠난 모습을 전했다.
여행지에서 머무른 곳은 도쿄의 5성급 불가리 호텔로, 객실에 입장한 두 사람은 쾌적한 분위기와 전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혜리는 “더 좋은 방을 원했지만 가격이 상당해 선택이 쉽지 않았다”면서도, 호텔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하며 남다른 만족을 전했다.
불가리 호텔의 1박 비용은 약 280만 원대로 알려졌다. 동생 이혜림은 “가격이 부담스럽지만 방문한 만큼 충분히 휴식을 만끽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지금 고생한 만큼 다시 열심히 일하면 된다. 카드값이 곧 동기부여”라고 밝게 말했다.
두 사람은 여행 도중 다양한 육아용품 쇼핑에도 나섰다. 혜리는 “곧 이모가 돼 태어날 아이를 위해 선물을 준비해야 한다”고 전하며, 두 사람 모두 초보 예비 엄마와 이모로서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이들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에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혜림은 지난해 결혼했으며, 올해 임신 30주 차에 들어섰다.
사진= 채널 '혜리'
사진=채널 '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