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시아 “父 최종환, 몰락시킬 것”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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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시아, 부친인 최종환을 견제했다. 9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94회에서는 등장인물 진태석(최종환) 건향그룹 회장이 친딸인 차정원(이시아)에게 후계자 자리를 내주려는 가운데, 한혜라(이일화)는 친딸 정원을 뒤에서 밀어주려 손을 썼다. 정원은 이날 한혜라와 힘을 가진 다른 재벌 사모와 함께 “진태석 회장, 몰락 시켜야 한다”라며 머리를 맞댔다. 갤러리가 이들의 아지트였다. 진태석은 이런 한혜라의 동태를 추적하면서 “혜라가 나 몰래 무슨 짓을 꾸미려는 게 분명하다”라며 한혜라는 내처 의심했다. 태석은 정원에게도 갤러리에 간 이유를 물었고, 정원은 이를 친부에게 한사코 숨기면서 갤러리를 중심으로 투자를 계획하겠다고 짐짓 연기했다. 정원은 태석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발언을 했고 태석은 “어디서 감히”라면서 딸을 위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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