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률 경신’…이경규 “현철·나훈아와 얽혔다” 인맥 공개→무대서 감정 폭발
||2026.02.09
||2026.02.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조선 ‘미스트롯4’가 최근 방송에서 시청률 15.4%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다시 쓰는 저력을 보였다.
최근 8주 연속 목요 예능 및 전체 채널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2개월 연속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 자리를 유지하는 등 ‘미스트롯4’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오는 10일에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 특집 프로그램은 마스터 이경규의 새로운 심사 포인트가 공개돼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경연 당일 무대에는, 이전 라운드에서 직장부A 팀으로 활약했던 임원 비서 출신 김유리와 미술학원 원장 이진화가 1:1 데스매치에 나선다.
두 참가자는 각자 자신만의 ‘꺾기’ 창법을 앞세워 긴장감 넘치는 정통 트롯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이경규는 심사 이유로 학연, 지연, 혈연 등 독특한 기준을 밝히며 "두 사람 모두 나와 얽혀 있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이경규는 "고(故) 현철은 나의 고등학교 선배님, 나훈아는 초등학교 선배님"이라며 본인의 인맥도 공개했다.
한편, 1:1 데스매치에서 승리한 참가자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무대 위에서 눈물을 흘리는 순간도 있었다. 이 모습을 본 마스터 붐이 "영상이 계속 남는다"며 참가자를 진정시키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예상을 뛰어넘는 새로운 무대와 무대 뒤 이야기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