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정규앨범 기대감 폭발’…우즈, “새로운 음악 색깔 보여준다” 콘셉트 포토 화제
||2026.02.09
||2026.02.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우즈가 첫 정규앨범 발표를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포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9일 0시 공식 SNS에 우즈(본명 조승연)의 첫 정규앨범 ‘Archive. 1’ 콘셉트 포토 10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우즈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비롯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매거진 화보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비비드한 조명에서 흰 티셔츠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레드톤 배경과 오토바이 소품으로 강렬한 에너지를 드러내는 등 극과 극의 이미지를 자유롭게 넘나들었다.
흑백과 컬러 사진이 어우러진 콘셉트 포토에는 기타, 가면, 바이크 등 여러 소품이 더해져 우즈만의 개성 있는 음악 색깔이 강조됐다.
17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을 비롯해 ‘NA NA NA’, 선공개곡 ‘CINEMA’와 ‘Bloodline’ 등이 포함됐으며, 대규모 프로젝트 형태로 완성됐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트랙리스트가 이미 팬들에게 공개되면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 상태다.
선공개곡 ‘CINEMA’와 ‘Bloodline’은 2월 12일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먼저 만날 수 있으며, 전체 정규앨범 ‘Archive. 1’은 3월 4일 정식 발매된다.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