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새 바람 불었다’…이지혜, 인중축소술 후 변화한 근황에 시선 집중
||2026.02.09
||2026.02.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변화한 모습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지혜는 3일 개인 계정에 ‘이지혜 최근 모음’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는 화사한 노란색 상의와 슬랙스를 매치해 스타일을 완성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녹화 전 거울 앞에 선 모습과 함께 “최근 무엇을 했는지 기록해두지 않으면 잊어버리는 일이 많아 사진이 도움이 된다”는 글도 덧붙였다.
게시물에는 팬들의 반응도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정말 아름다워졌다”, “화장이 너무 잘 어울린다”, “항상 멋진 모습이다”, “진정성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등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이지혜는 지난해 11월에 본인 영상 채널을 통해 직접 인중축소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던 바 있다. 당시 입 모양의 변화와 발음에서 불편함이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알리며, 자신의 콤플렉스를 개선하고자 시술을 결정하게 된 배경을 솔직히 전했다.
또 영상에서는 실리프팅 에피소드 관련 시청자들의 조언을 접하며,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시술을 받게 됐다고도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한동안 입 모양이 부자연스러워 걱정하는 반응도 있었으나, “적응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달라”는 부탁을 전했다.
이지혜는 현재 구독자 100만 명이 넘는 개인 영상 채널을 활발히 운영 중으로, 누리꾼들과 진솔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이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