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아티스트 입증한다’…손태진, 전국투어 성공 후 ‘한터뮤직어워즈’ 첫 무대 예고
||2026.02.09
||2026.02.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손태진이 처음으로 ‘한터뮤직어워즈’ 무대에 오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주최 측은 2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손태진이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손태진은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시상식에 합류하면서, 장르를 뛰어넘는 풍부한 감성의 보컬로 무대의 품격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손태진은 데뷔 이후 ‘한터뮤직어워즈’에 첫 출연하는 만큼, 이번 무대만을 위해 맞춤 준비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깊이 있는 감정선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공연마다 호평을 받아온 만큼, 현장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올해 1월에는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를 통해 음원뿐만 아니라 라이브 무대에서의 시장 영향력까지 입증한 바 있다.
음악 활동을 넘어 예능과 라디오 등에서도 활약하며 전 연령층의 팬층을 지속적으로 넓혀온 손태진은, 국민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손태진의 시상식 데뷔 무대는 15일 ‘한터’ 공식 틱톡 채널로 전 세계에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며, 방송은 이후 MBN 채널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미스틱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