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배기성 와이프 이은비, 시험관 속내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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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기성 와이프 이은비, 깊은 남편 사랑을 과시했다. 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캔 배기성 와이프 이은비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둘은 지난 2017년 결혼했지만 슬하 자녀가 없다. 배기성은 1972년생, 아내는 12살 연하로 1984년생이다. 배기성은 “요새 시험관을 알아봤다. 아내가 힘들겠더라. 그래서 강요하진 않았다”고 말했고, 와이프는 “전 객기가 있다. 그냥 하면 된다는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은비 씨는 “전 사실 걱정은 안 되는데, 전 항상 오빠에게 ‘오빠가 나보다 더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이다”라면서 “사실 저는 오빠가 먼저 가버리면 저랑 아이랑 살까봐 걱정이 된다”며 남편을 향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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