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의 한 아파트공정율 90프로 정도에서 부도났음40세대 정도 살다가현재는 공사에 참여하고 유치권 행사하던분 포함2세대 살고 있음엘베 안되서 8층까지 걸어가야함내부는 쓰리룸에 아담하고 괜찮네여아파트주위에 공동묘지 있고아파트내부에는 온갖 폐가전제품+새들 사체 같은거 많음 6개월동안 바닷속에서 작전하다 나온 잠수함의외로 갈리는 수영장 샤워 논란우유 같은 흰 수액이 나오는 나무8년동안 오히려 가격이 내려간 음식연봉 3~4천으로 서울에서 사는게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