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의 마지막 결정 눈길’…‘솔로지옥5’ 오늘 최종 선택에 기대감 고조
||2026.02.10
||2026.02.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솔로지옥’ 시즌5가 10일 11-12회 방송을 통해 참가자들의 마지막 선택에 이목이 쏠린다.
앞서 3일 공개된 8-10회에서는 더블데이트와 감정 충돌로 인해 참가자들의 관계가 극도로 혼란스러워졌다. 최미나수와 송승일, 박희선과 임수빈의 더블데이트가 지옥도에 큰 변화를 일으켰고 김민지와 최미나수의 갈등은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진행되는 동안 솔로들의 감정은 예측이 어려운 방향으로 흐르며, 천국도 데이트에서는 조이건과 김고은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수영장 데이트에서는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고, 우성민이 김고은에게 확실한 마음을 전한 점, 그리고 신현우가 천국도 기회를 포기한 점도 주목을 받았다.
오늘 공개될 11-12회에서는 마지막 천국도를 다녀온 뒤 참가자들의 감정이 더욱 격렬하게 요동치는 모습이 그려질 전망이다. 김고은, 신현우, 우성민, 조이건이 엮인 사각관계 뿐만 아니라 윤현제와 김재진이 이주영에게 보여줄 최종 의사 또한 궁금증을 더한다.
최미나수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김민지가 송승일이 아닌 임수빈을 택하면서 또 다른 전개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결국 최종 선택을 두고 참가자들의 감정이 정리되는 순간”이라며 “각자의 진심과 현실적 고민이 맞부딪히는 결말에 시선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한편, ‘솔로지옥’ 시즌5의 11-12회는 10일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