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 졸업식 온 이부진, 아들 찍으려고 꺼낸 휴대폰 정체는?
||2026.02.10
||2026.02.10
부자라고 하면
최신폰, 명품 풀착장
과한 소비부터 떠올리기 쉬운데요
가끔은
그 이미지랑 완전히 다른 장면이
더 오래 기억에 남을 때가 있잖아요
최근 화제가 된 이부진 근황이
딱 그랬어요
휘문고 졸업식에서 포착된
이부진 사장 모습이
생각보다 너무 담백해서
더 집중되는 것 같네요
휘문고 졸업식 무대에 오른 아들
객석에서 미소 짓던 엄마
서울 강남구 휘문고 졸업식
이날 무대에 오른 건
이부진의 아들이었어요
학교 밴드부 보컬로 활동해온 만큼
졸업식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이 두 곡을 연달아 열창했는데요
객석 2층에 앉아 있던 이부진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계속 미소를 짓고 있었고
박수를 치면서
무대에서 눈을 떼지 않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포착됐어요
현장에서는
노래까지 잘하네
음색이 의외로 좋다
이런 반응이 이어졌다고 하고요
졸업식이 끝난 뒤에는
꽃다발을 건네며
아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는 모습까지!
이날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이
무대 위 아들과
객석의 엄마였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어요
사람들 시선이 쏠린 건
사실 휴대폰이었다?
이날 또 하나 화제가 된 포인트
아들 무대를 찍기 위해
이부진이 꺼낸 휴대폰
사람들 예상과는 다르게
최신 플래그십 모델도
한정판 폰도 아니었어요
바로 2021년에 출시된
갤럭시 Z 플립3이었죠
보자마자
어 저거 아직 쓰네
진짜 실사용이네
이런 말들이 자연스럽게 나왔어요
예전에도
NBA 경기 VIP석에서
같은 모델을 쓰는 모습이 포착돼서
한 번 화제가 된 적이 있었잖아요
그때도 사람들 시선을 끈 건
좌석도 패션도 아니라
손에 들린 휴대폰이었고요
괜히 더 인상적으로 남는 이유
부자면
비싼 걸 쓰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부진은 그 공식에서
늘 살짝 벗어나 있는 느낌이에요
필요한 건 오래 쓰고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움도 있고요
그래서인지
휘문고 졸업식에서의 모습도
더 담백하게 느껴졌어요
아들 찍으려고 꺼낸 이부진 휴대폰 정체
이 정도면 화제 될만하죠?
(사진 출처: 뉴스1,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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