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구설 조세호, 남창희 결혼식 사회 맡아
||2026.02.10
||2026.02.10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앞서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조세호가 '절친' 남창희 결혼식에 출격한다. 10일 케이스타뉴스는 조세호가 오는 22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는 남창희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는다고 보도했다. 남창희는 지난 해 진행된 조세호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이번엔 반대로 조세호가 절친 남창희 결혼식 분위기를 책임진다. 두 사람은 무명부터 약 20년 간 함께 한 절친 사이다. 지난 2019년 유닛 '조남지대'를 결성하는 등 가요계에서도 활약, 개그계의 콤비로 불린다. 남창희는 지난 2일 오후 4시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이하 '미스터라디오')를 통해 오는 22일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공개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