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모친상·소유진 시모상, 돌연 비보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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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59)가 모친상을 당했다. 배우 소유진(44)에겐 시모상이 된다. 10일 방송가에 따르면 백종원 어머니 이경숙(86)씨가 별세했다. 향년 86세다. 현재 유가족 등의 뜻에 따라 빈소는 내일(11일) 오전 10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앞서 백종원은 지난 2022년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모친에 관련해 "(제가장사한다고 했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싫어했다"며 "어머니가 나 때문에 할머니에게 많이 혼났다. 어머니께 고맙고 미안하다"며 각별함을 드러낸 바 있다. 백종원은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이며 지난 2013년 1월 소유진과 결혼했고, 슬하 1남 1녀를 뒀다. 고인의 발인은 13일 오전 8시 엄수된다. 장지는 충남 예산군 신양면 서계양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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