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허리둘레 두 자릿수 감소’…유민상도 관심 보인 ‘당소 다이어트’ 합법적 비법은
||2026.02.11
||2026.02.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A '몸신의 탄생'이 식단 제한 없이 허리둘레를 줄이는 신규 다이어트 방법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닥터 임채선이 주도한 ‘2주 당소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혈당 관리와 소화기능 개선을 동시에 목표로 삼아, 건강과 감량 두 가지 모두를 원하는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꾸준히 소화불량과 고혈당, 뱃살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도전자가 등장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소화제 복용에 의존해왔던 사연이 공개되며, 건강을 고민하는 시청자 다수의 공감을 샀다.
전문가들은 체중, 혈당, 소화 문제가 밀접하게 얽혀 있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세 영역을 동시에 개선해야 성공적인 감량이 이뤄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임채선 주치의가 제안한 솔루션은 식사 전마다 ‘당소 스무디’를 마시고, 추가적으로 제작진이 준비한 ‘시크릿 솔루션’을 병행하는 것이다. 새로운 다이어트법으로 소개된 이 방법은 기존의 극단적 식단 제한 없이 식단을 유지하면서 감량 효과를 이끌어내 주목된다.
특히 도전자는 떡볶이, 설렁탕, 오징어볶음밥 등 다양한 일반식을 즐겼음에도 불구하고 2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허리둘레를 눈에 띄게 줄이는 결과를 확인했다.
유민상은 “다이어트 중인데 떡볶이를 먹어도 된다면 나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며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 다이어트법은 혈당 조절과 소화 효율 향상을 통해 인슐린 분비와 연관된 지방 축적을 차단하는 등, 단순한 칼로리 제한보다 효과적인 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두 주 만에 큰 변화를 가져온 ‘당소 스무디’ 레시피와 도전자의 변화 과정은 10일 오후 8시 ‘몸신의 탄생’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