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글로벌 대세 입증…“방송 보며 많이 반성” 최미나수·김민지 등 솔직 종영 소감 쏟아져
||2026.02.11
||2026.02.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솔로지옥5’가 총 다섯 커플이 탄생하며 시즌 종료를 알렸다.
11일 기준, 넷플릭스 TOP 10 집계에서 ‘솔로지옥’ 시즌5는 3,100,000 시청수와 45,100,000 시청 시간을 기록했으며, 2월 2일부터 8일까지 3주 연속으로 비영어 쇼 부문 글로벌 TOP 10 차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시즌은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대만에서 1위를 차지했고,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총 18개 국가의 인기 순위 TOP 10에 진입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시즌의 높은 인기는 출연자 15인의 솔직한 감정 표현과 영화 못지않은 극적인 로맨스가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고은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처음 보여주는 내 모습을 발견해 앞으로 더 따뜻하고 적극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김민지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은 부분을 되돌아보게 됐으며, 인생을 돌아봤을 때 ‘솔로지옥’이 가장 찬란한 시기가 될 것 같다”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김재진은 “새로운 아침이 오듯이 시간이 흘러도 이 추억은 오래 남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고, 박희선은 “현실에서 벗어나 자신의 감정에 몰입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라며 시청자들에게 진심을 담아 감사를 전했다.
송승일 역시 “‘솔로지옥’ 참여는 자기 성찰의 계기가 됐다”며 뜻깊은 의미를 부여했고, 신현우는 “‘방송을 통해 처음 보는 내 모습이 낯설면서도 몰입해 시청했다”며 경험의 소중함을 언급했다.
우성민은 “한 달간 촬영을 떠올리며 방송을 시청했는데, 좋은 인연과 추억을 얻었다”고 밝혔다.
윤현제는 “삶은 도전과 후회의 연속인데, ‘솔로지옥’ 역시 큰 도전이 돼 인생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다”고 전했다.
이성훈은 “평소와는 다른 곳에서 사람들과 진솔하게 대화했던 경험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며 향후 더 나은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했다.
이주영은 “잊을 수 없는 지난여름, 아름다운 추억을 갖게 됐다”며 팬들에게 계속 응원을 부탁했다.
이하은은 “진실된 모습 그대로를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임수빈도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지금의 기억으로 힘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조이건은 “‘방송에서 받은 관심과 응원에 감사하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 시즌5와 함께한 모든 시간들을 소중하게 간직하겠다”며 시청자와 제작진, 출연진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함예진은 “방송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스스로 돌아보는 성장의 기회가 됐다”고 경험을 돌아봤다.
‘솔로지옥’ 시즌5는 현재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넷플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