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우, 오늘(11일) 사망…향년 40세
||2026.02.11
||2026.02.11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세상을 떠났다. 11일 정은우가 사망했다. 향년 40세. 고인의 빈소는 경기 김포시 뉴고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으로 알려졌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인 정은우는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배우 데뷔했다. SBS '태양의 신부'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이후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 뿐인 내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유작은 2021년 개봉한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