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회색 원피스에 튤 치마 매치...감각적 스타일 뽐내
||2026.02.11
||2026.02.11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장원영은 영상 촬영 중 지루한 듯한 표정을 짓는 짧은 영상을 올리며 "영상 찍다가 재미없써하기♀️"라는 글을 남겼다. 게시물 속 그녀는 회색 원피스와 튤 치마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을 뽐내며, 단색 벽을 배경으로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장난감을 들고 입을 다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귀여우면서도 차분한 매력이 느껴진다.
평소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장원영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친근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과의 가까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유의 긴 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영상 속 표정 변화는 그녀가 촬영 현장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현재 장원영은 그룹 아이브와 함께 다음 앨범 준비에 집중하고 있으며, 개인 브랜드와 관련된 사업 논란에 대해 소속사가 공식적으로 부인하며 아티스트 보호에 힘쓰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장원영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장원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