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파란 브라탑에 성숙미 물씬
||2026.02.11
||2026.02.11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트와이스(TWICE) 지효가 비너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지효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연한 파란색 브라탑과 스커트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하며 깔끔하고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지효는 정면을 응시하며 손으로 턱을 괴는 포즈를 취해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중립적인 톤의 배경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무드가 돋보였다.
비너스 측은 트와이스 멤버였던 지효가 지닌 건강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지효는 이번 모델 발탁으로 여성 미용과 패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지효는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 매너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활동 영역을 넓히며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지효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