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 NFL 슈퍼볼 공식 초청받아…세계적 스타들과 어깨 나란히
||2026.02.11
||2026.02.11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세븐틴의 조슈아가 미국 프로풋볼(NFL) 최대 스포츠 축제인 슈퍼볼 무대에 공식 초청받아 눈길을 끌었다.
조슈아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0회 슈퍼볼 행사에 참석해 글로벌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날 그는 흰색 재킷과 검은 조끼,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한 세련된 패션으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기장과 관중석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환한 표정을 짓는 모습도 포착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조슈아는 SNS를 통해 "패션부터 풋볼까지! 나의 첫 슈퍼볼을 잊지 못할 경험으로 만들어준 톰브라운과 NFL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하며 이번 초청이 자신의 글로벌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음을 드러냈다.
이번 슈퍼볼 무대에는 골든글로브 수상자이자 가수 겸 배우인 테야나 테일러와 유명 래퍼 겸 배우 퀸 라티파 등 다수의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이 함께했으며, 조슈아는 이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와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내며 국내를 넘어 북미 주요 문화 이벤트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소속사 측은 조슈아가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히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세븐틴 조슈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