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가 “한국 무기공장 보고 태도 180도” 바뀐 이유
||2026.02.11
||2026.02.11
2026년 2월 초, 캐나다 퓨어 장관 대표단은 독일 키尔 TKMS 조선소를 먼저 찾았다. 212CD 잠수함 견학했으나 생산라인 수작업 중심, 납기 8년, 가격 대당 1조 5천억 원에 실망했다. “북극해 급전제 필요, 유럽 속도 안 맞는다” 평가 내렸다.
즉시 한국으로 날아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 장보고-III ‘장영실함’ 모듈 조립 자동화 로봇라인, 연 2척 생산 속도에 “놀랍다” 연발. 퓨어 장관은 “현화된 생산시설이 인상적” 직접 탑승 시연하며 극찬했다. 창원 한화에어로 K9·천무 라인에서 “간접화력 현대화(IFM) 완벽 파트너” 선언했다.
독일 실망이 한국 선택의 촉매였다.
거제 한화오션에서 대표단은 3600톤 장보고-III 배치-II 실물 확인했다. AIP(공기불요추진)·VLS(수직발사관) 16기, 스텔스 형상으로 북극·대서양 최적화된 설계에 감탄했다. 로봇 용접 80% 자동화, 블록 공법으로 건조기간 24개월 단축이 핵심.
TKMS는 수작업 60%로 연 1척, 한화는 2척 생산한다. 퓨어 장관은 “캐나다 온타리오 공장 이전 시설 그대로 복제 가능” 물었다. 한화오션은 “호주·폴란드 성공 사례처럼 현지 생산+기술 이전” 제안, 잠수함 8~12척 총 60조 원 규모 직감했다.
세계 1위 조선력이 잠수함 시장 정복한다.
창원 한화에어로에서 퓨어 장관 일행은 K9 자주포·K10 탄약차·천무 생산라인 견학, K9·레드백·K21 기동 시연 직접 탑승했다. K9 52구경 사거리 50km, 분당 10발 고속사격에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증명된 화력” 극찬했다.
캐나다 ‘간접화력 현대화(IFM)’ 사업 250대 보병전투차(IFV), 장거리 정밀유도무기(LRPF)에 딱 맞다. 천무 80km 유도 로켓으로 러시아 S-400 뚫기, K10 자동 보급으로 연속 타격 가능하다. 퓨어는 “K9 한 대가 M109 3대” 평가하며 풀패키지 요구했다.
육해공 통합 솔루션에 홀렸다.
한국이 캐나다에 제시한 ‘전체 생태계 공급’ 전략이 핵심이다. 잠수함(CPSP) 도입 시:
총 100조 원 규모, 폴란드 25조 원 모델 확장판이다. 캐나다는 “북극 러시아 견제에 완벽” 직감했다. 퓨어 장관은 “단순 공급 넘어 생태계 구축” 환영, 총리실 보고서에 “한국 우선 파트너” 추천했다.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전략이다.
유럽 TKMS·라이노메탈은 “캐나다 한국 선택 시 나토 공급망 붕괴” 비상선언. 프랑스 넥스터는 “K9 가격 1/3에 성능 2배” 자조했다. 미국 록히드마틴은 레드백 IFV 사업에서 한화 협력 불만 표출하나 무시당했다.
호주 질롱 공장 성공 사례에 루마니아·노르웨이 “우리 차례” 줄섰다. 폴란드 PGZ는 “캐나다 천무 생산 참여” 제안, 발트해 클러스터 확대. 중국·러시아는 “K-방산 북미 진출 막아야” 내부 보고. 글로벌 방산 뉴스 “한국이 서방 표준 된다” 헤드라인이다.
난리가 난 이유다.
호주 한화 질롱 공장은 레드백 IFV 연 100대 생산, K9 공장 착공 중이다. 폴란드 PGZ는 K2PL 180대, 천무 로켓 1만 발 양산 성공. 캐나다는 온타리오·퀘벡에 잠수함·K9 공장 3곳 건립 계획, 2030년 북극 작전 전력 완성한다.
한화는 “캐나다 규격 맞춤 개발+현지 고용 2만 명” 약속, 정치적 지지 확보했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는 “6.25 혈맹 관계 심화” 연설, 의회 승인 가속화된다.
성공 모델 복제다.
캐나다 딜 성사 시 한국 방산 매출 100조 원 돌파, 북미 시장 20% 점유한다. 나토 IP4(한국·호주·일본·미국) 협력 강화로 유럽 표준 제정국 된다. 러시아·중국 견제 최전선에서 K-방산이 평화 지킨다.
30년 후 캐나다 육군은 K2·K9·천무 완비, 북극해 한국 무기 표준화된다. 독일 방문 실망이 한국 선택의 시작이었다. “잠수함 사면 K9까지” 전략이 세계를 정복한다.
패권의 서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