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최종환, 친딸 이시아 승계 작업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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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종환이 이시아의 후계자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96회에서는 등장인물 진태석(최종환) 건향그룹 회장이 친딸인 차정원(이시아)에게 후계자 자리를 내주려는 가운데, 한혜라(이일화)가 딸 정원을 지키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라는 태석에게 “당신 정말 건향그룹, 정원이에게 물려줄 거냐”라고 물었고 태석은 “당신이 질투를 하니까 내 기분이 훨씬 낫다”고 말했다. 이날 부부는 정원을 데리고 건향그룹 본사 사무실에 입성했다. 태석의 친자가 아닌 진세훈(한기웅)은 명예회장 태석의 지시에 따라 부회장 자리에서 해임됐다. 가슴으로 키운 아들이 아닌, 친자를 밀어주려는 태석의 무자비한 면모가 드러난 순간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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