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선물에 찐친 케미까지’…곽튜브·아내, 다비치 콘서트에서 특별한 순간
||2026.02.11
||2026.02.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곽튜브(곽준빈)가 출산을 앞둔 아내와 함께 다비치 콘서트를 찾아 화제를 모았다.
10일 공개된 채널 '걍민경' 영상에서는 다비치 콘서트 현장과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겼다. 영상 마지막에는 공연이 끝난 뒤 곽튜브와 아내가 다비치 대기실을 방문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강민경은 대기실에서 곽튜브의 이름을 부르며 환영했고, 아내를 본 뒤에는 "어머, 너무 아기 같다"며 감탄했다. 곽튜브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지난해 10월 조용히 결혼식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다비치 콘서트장을 찾은 곽튜브는 결혼식 때 축가를 불러준 다비치에게 감사의 표현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직접 준비해온 고급 와인을 선물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강민경과 이해리는 "왜 이렇게 비싼 걸 준비했냐"며 놀라워했고, 이어 "축가 선물은 따로고 밥도 사야 한다"며 농담을 건네며 돈독한 우정을 보여주었다.
이날 대화는 곧 태어날 곽튜브 부부의 아기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이해리는 만삭인 아내에게 공연장이 시끄럽지 않았는지 묻자, 곽튜브는 출산일이 가까워졌다고 전하며 “최고의 태교였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곽튜브는 공연이 영광이었고 감동적이었다며 고마움을 거듭 전하면서, 조만간 제대로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약속했고, 기념 촬영도 진행됐다.
사진=채널 '걍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