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의 가요계 복귀’…박군 “긍정 에너지 담은 신곡 공개”
||2026.02.12
||2026.02.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군이 3년간의 휴식기를 거친 후 오는 20일 새로운 디지털 싱글 ‘땡잡았다’로 컴백을 알렸다.
11일 소속사 토탈셋은 박군이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으며, 이번 앨범에는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가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서는 트렌치코트와 강렬한 빨간 슈트를 소화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 팬들은 컴백을 응원하며 오랜만에 돌아온 무대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박군은 ‘한잔해’로 알려지면서 각종 예능 및 무대를 넘나들며 인기를 얻은 가운데, 오랜만에 발표하는 신곡이 대중의 사랑을 다시 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2022년에는 8세 연상 방송인 한영과 결혼한 뒤, 이혼설과 별거설 등 여러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온라인상 떠돈 이야기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해명했다.
박군은 KBS1 ‘6시 내고향’ 촬영을 위해 지방 일정을 소화하며 집을 비우는 일이 잦았기에 오해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부부가 최근 2년간 병원 일정을 소화하면서 일시적으로 예민한 시기를 겪었을 뿐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박군의 신곡 ‘땡잡았다’는 오는 20일 저녁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사진=토탈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