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 아니야? 아이유 아역으로 난리 났던 아기, 벌써 17살?
||2026.02.12
||2026.02.12
CG 아니야? 아이유 아역으로
난리 났던 아기, 벌써 17살?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여러분, 혹시 드라마 「나의 아저씨」나
「호텔 델루나」 보셨나요?
주인공 아이유 님의 어린
시절 장면이 나올 때마다
와, 아역 캐스팅 진짜 대박이다라고
생각했던 분들 많으시죠?
너무 닮아서 당시 시청자들
사이에서 실제 아이유 님의 사촌
아니냐는 소문부터
심지어는 CG로 만든 얼굴
아니냐는 말까지 돌았던
리틀 아이유 김규리 양의 놀라운
소식을 가져왔어요!
CG설까지 돌았죠 아이유와 싱크로율 200%
드라마 속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아기자기한 분위기...
진짜 아이유 님과 도플갱어
수준이었던 김규리 양!
당시 「나의 아저씨」의 어린 이지안,
「호텔 델루나」의 어린 장만월 역을
맡았을 때
이질감이 전혀 없어서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잖아요.
아이유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는
반응이 쏟아졌을 만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전설의 아역으로 자리 잡았었죠. 😊
이 애기가 이렇게 컸어? 아이랜드2 깜짝 등장
그런데 우리 귀염둥이 규리 양이
벌써 만 17세, 고등학생이 되었다고 해요!
어느덧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2024년 엠넷 아이돌 서바이벌
어릴 때의 그 뚜렷한 이목구비는
그대로인데, 이제는 제법 성숙하고
우아한 분위기까지 느껴지더라고요.
청아한 음색과 안정적인 춤
실력까지 보여주며 배우 김규리가 아닌
아티스트 김규리로서의
새로운 매력을 마음껏 뽐냈답니다.
강아지 두 마리? 따끈따끈한 일상 근황
최근에는 자신의 SNS에
반려견과 함께 바다 나들이를 간
사진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내 동생이라며 강아지를
안고 웃는 모습이
어찌나 예쁜지, 팬들이
강아지 두 마리 아니냐며
난리가 났더라고요.
현재 웨이크원 연습생으로
알려져 있는데, 어린 시절의
수식어인 리틀 아이유를 넘어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멋진
아티스트로 데뷔할 날이 벌써부터
너무 기대가 됩니다. ❤️
마무리하며💕
예쁜 얼굴 그대로
마음까지 예쁘게 성장하고 있는
우리 김규리 양의 도전을
보니 저도 모르게 랜선 이모
미소가 지어지네요. 😊
과거의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규리 양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
여러분은 김규리 양이
아이유 아역으로 나왔던 작품 중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요!
하트 꾹~ 아시죠? 💛
다음 시간에도
기분 좋은 연예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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