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의 독보적 위엄? 레이싱 모델 이희원 루프탑 비키니.jpg

판다티비|story_23_|2026.02.12

176cm의 독보적 위엄? 레이싱 모델

이희원 루프탑 비키니.jpg

새롭고 핫한 연애 뷰티 정보를 소개하는 판다티비 입니다.

여러분, 혹시 사진 한 장을 보자마자 "와, 키가 분위기를 만든다"라는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오늘은 176cm라는 압도적인 피지컬로 서 있는 곳을 순식간에 런웨이로 만들어버리는 레이싱 모델 겸 인플루언서 이희원 님의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단순히 노출에만 집중하는 뻔한 비키니 룩이 아니라, 치밀한 연출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한 그녀의 스타일링 비결을 판다티비가 꼼꼼하게 파헤쳐 볼게요!

1. 콘크리트 벽과 비키니의 만남? 인더스트리얼 무드의 정석

일반적으로 비키니 하면 푸른 바다나 화려한 수영장을 떠올리기 마련이죠?

하지만 이희원 님은 투박한 콘크리트 벽과 볼트 구멍이 그대로 노출된 루프탑을 배경으로 선택해 반전의 미학을 보여주었습니다.

거친 배경 위로 대비되는 그녀의 부드러운 실루엣은 피사체를 더욱 고급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냈는데요.

단순히 예쁜 장소를 찾는 게 아니라, 배경과의 대비를 통해 인물의 가치를 높이는 영리한 연출법이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2. 가린 듯 보이는 게 핵심! 스카이블루와 화이트 셔츠의 조화

이번 화보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포인트는 바로 스카이블루 비키니와 화이트 셔츠의 레이어드입니다.

제대로 보여주기보다 화이트 셔츠를 살짝 걸쳐 몸과 옷 사이에 공간감을 만든 연출이 오히려 시선을 더 집중시켰는데요.

비키니 위에 셔츠를 툭 걸치면 과감함은 살리면서도 부담을 줄여주어 실제 여행에서도 가장 활용도가 높은 조합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허리 부분의 타슬(Tassel) 디테일은 포즈가 바뀔 때마다 흔들리며 정적인 사진에 동적인 생동감을 더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답니다.

3. 176cm 피지컬이 만든 세로 라인! 무릎 포즈의 비밀

1999년생으로 올해 만 25세인 이희원 님은 176cm의 큰 키를 억지로 강조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실루엣에 녹여내는 것이 강점입니다.

특히 무릎을 꿇은 채 상체를 세운 포즈는 허리 라인을 극대화하면서 동시에 다리 길이까지 강조하는 완벽한 프레임을 만들어냈죠.

약간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카메라 앵글 덕분에 전체적인 비율이 훨씬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거머쥐었습니다.

힘을 뺀 듯한 표정이지만 렌즈를 정확히 응시하는 그 눈빛 하나로 화면 전체의 텐션을 지배하는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한 아우라가 느껴지네요.

단순한 레이싱 모델이라는 프레임을 넘어 화보 모델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이희원 님!

시원시원한 피지컬만큼이나 세련된 그녀의 감각이 앞으로 또 어떤 레전드 컷을 탄생시킬지 판다티비가 계속해서 지켜보겠습니다.

오늘 포스팅이 도움되셨다면 공감 댓글 부탁드려요. 💕

이미지 출처 - 이희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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